국내정책과 지원금,공모

울산대교 전망대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경제|취업

□ 채용개요
  가. 채용분야 : 울산대교 전망대 기간제근로자     
  나. 채용인원 : 2명  ※ 코로나19 및 예산사정에 따라 근무기간(시간) 변동가능
  다. 채용기간 : 2020. 9. 1. ~ 2021. 6. 30.(10개월)
  라. 채용방법 : 공개채용(서류전형(30%) 및 면접심사(70%))
  마. 공고기간 : 8.12. ~ 8.19.
  바. 원서접수 : 8.19. ~ 8.20.

울산대교 전망대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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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울산광역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변경 안내

국내정책,지원금

가. 지원내용(변경)

 

구 분

지 원 조 건

지 원 금 액

비 고

숙박 인센티브

(내국인)

4인 이상

숙박1+관광지2+식당1

1/30,000

 

버스관광 인센티브

관광지2+식당1

1/500,000(20인 이상)

인원수에 따라 지원금액 상이

체험비 인센티브

숙박1

1/체험비의 50% 지원

(상한액 1만원)

숙박 인센티브와 중복신청 가능

*철도·항공관광, 홍보 마케팅비 인센티브 지원 변경내용은 붙임파일 참고요망

 

나. 지원기간 : 2020. 8. 1. ~ 10. 31. (한시적용, 예산소진시까지)

붙임 : 2020년 울산광역시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계획 변경공고(한시확대지원). 끝.

2020년 울산광역시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계획 변경공고(한시확대지원).hwp
0.11MB

 

선바위(입암)

국내관광지

경상북도 청도(淸道)의 억산(億山)에서 시작한 태화강은 고헌과 신불산에서 흐르는 물을 언양에서 아울러 동으로 흘러돌아 넓내(泗淵)에서 또 치술령에서 시류하는 대곡천 물을 합쳐 북으로 흐르는 듯 동류하여 범서 망성(望星)에 이른다.

옛날 신라때 왕이 친공(親供)하는 재(齋)에서 남루한 천인으로 희롱받은 한 중의 발자취를 따라 오다 이곳에서 영축산으로 나르는 듯 사라지는 것을 보고 그가 문수보살임을 깨달은 경순왕이 멀리 바라 보기만 하였다는 "望聖"이란 그곳이다.

강물은 또 여기에서 국수봉에서 흐르는 중리천을 합쳐 동남으로 돌아 층암절벽의 높은 벼랑을 받아 남으로 흐르면 여기가 이름높은 백룡담(白龍潭)이다. 옛날 선인들의 말을 빌면 백룡이 자리잡고 살았다는 곳이다. 그리하여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머리숙여 기우제를 지내면 문득 영검이 있었다.

검은 듯 푸른 수면에 산인가 바위인가 하늘에 솟은 층암, 이것이 시인묵객들이 즐겨찾던 입암(立巖)이다. 물맑고 산좋은 이곳에 하늘은 멋진 조각의 솜씨를 남겨 향인들이 시읊고 노래부르고 자연을 즐기며 정각을 세우니 이름지어 입암정이라 하였다. 오늘도 입암은 몇만년 흘러온 태화강의 증인처럼 우뚝 서있고,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멈추지 않는다.

상세정보

  • 문의 및 안내울산종합관광안내소 052-277-0101
  • 홈페이지울주 문화관광 http://tour.ulju.ulsan.kr
  •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 입 장 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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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등대

국내관광지

태백산맥이 마지막 뻗어내려 그 끝머리가 깊숙이 방어진 반도에 꼬리를 감춘 곳,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해안의 절경을 이루고 있어 “제2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울산의 끝 “울기(蔚埼)”에 등대가 건립된 것은 1906년 3월 높이 6m의 백색팔각형 등탑이 세워지면서부터이다. 조선시대 말을 기르던 목장이었던 이곳에 러·일전쟁 이후 해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인공적으로 1만 5천 그루의 해송림이 조성되었다. 그 후 등대 주변의 해송들이 자라 하늘을 감싸 안아 등대불이 보이지 않게 되자, 1987년 12월 기존 위치에서 50m를 옮겨 촛대모양의 아름다운 등대를 새로 건립하여, 동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대왕암공원 내에 등대가 위치하여, 등대로 가는 600m의 길섶에는 타래붓꽃, 수선화, 해당화, 해국 등 각종 야생화가 찾는 이를 반기며, 매년 4월이면 왕벚나무 터널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등대를 지나 계단을 내려서면 문무대왕의 호국영령이 서려 불그스름한 기운을 띤 대왕암이 청자빛 하늘과 코발트빛 바다를 그은 수평선 위로 살짝 돋아나면서 절경을 자아낸다. 울기(蔚琦)등대는 그 명칭이 일제잔재라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2006년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울기(蔚氣)로 변경하였다.


* 최초점등일 - 1906년 3월 24일

* 구조 - 백색 8각 철근콘크리트 (24m)

* 등질 - 섬백광 10초 1섬광(FlW10s)

* 특징 - 우리나라 동해안 최초의 등대로서 울창한 송림이 우거진 대왕암공원 내에 등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등대와 바다를 소재로 글을 쓰는 장소를 제공하는 등대이다.

상세정보

  • 문의 및 안내052-251-2125
  • 홈페이지울산지방해양수산청 http://ulsan.mof.go.kr
  • 주소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55
  • 이용시간10:00 ~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