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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태산자연휴양림
  2. 상소동 산림욕장
  3. 우암사적공원
  4. 둔산선사유적지

장태산자연휴양림

국내관광지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 문의 : 042-270-7883
* 개장일 : 09:00 ~ 18:00
* 관련 홈페이지 : http://www.jangtaesan.or.kr

◎이용안내
- 이용요금 : 입장료 무료 / 시설 이용시 유료(홈페이지 참조)
- 화장실 : 있음(남녀구분)
- 장애인 편의시설 : 장애인화장실 있음(남녀구분) / 장애인주차장 10대
- 주차시설 : 있음

상세정보

  • 주소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상소동 산림욕장

국내관광지

상소동산림욕장은 만인산과 식장산 자락 중간지점(대전역에서 금산방향-17번 국도-으로 약10km 지점, 남대전IC에서 약 5km)에 위치해 있으며 가는 길에는 버즘나무 가로수 터널이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자연체험과 휴양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특히 수많은 돌탑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이나 연인 등 각계각층에서 가족의 건강이나 여러 가지 염원을 담은 돌탑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여 주기도 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수많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와 산책과 등산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상세정보

  • 문의 및 안내동구 공원녹지과 산림담당 042-251-4771, 4773
  • 홈페이지대전동구 문화관광 http://tour.donggu.go.kr
  • 주소대전 동구 상소동 산 1-1
  • 주차있음
  •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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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사적공원

국내관광지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학문을 닦던 곳으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1만 6천여 평에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의 건물을 재현해 1998년 4월 17일 사적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곳은 선생이 말년에 제자를 가르치고 학문에 정진하던 남간정사, 건축미가 뛰어난 기국정, 송시열 문집인 송자대전판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화재가 보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원 곳곳이 잘 단장되어 있어 도심 속 시민들의 쉼터로도 제격이다. 사적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맨 먼저 왼쪽으로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어 있는 남간정사와 기국정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남간정사를 살펴보고 나와 좀 더 위쪽으로 올라가면 우암선생의 유물과 일생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관이 있고, 유물관 앞 홍살문 사이로 멀리 명정문(明正門)이 보인다. 조선시대 서원의 형태를 재현해 놓은 곳이다.

서원 안으로 들어서면 우측에는 모든 괴로움을 참아야 한다는 뜻의 인함각(忍含閣), 좌측에는 모든 일을 명확하게 하고 마음을 맑게 하라는 뜻을 담은 명숙각(明淑閣), 정면에는 마음을 곧게 쓰라는 뜻의 강당인 이직당(以直堂)이 자리를 하고 있다. 그 뒤로 매사 심사숙고하여 결정하라는 뜻의 심결재(審決齋)와 선현의 가르침을 굳게 지키라는 견뢰재(堅牢齋)가 있으며, 가장 높은 곳에 새로 옮겨 지은 남간사가 자리잡고 있다. 다시 명정문을 나와 우측으로 돌아가면 연못과 덕포루(德布樓)가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진다. 덕포루와 더불어 고즈넉한 연못이 운치를 한층 더한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근사한 풍광에 다시 한번 마음의 경계가 풀린다. 한편 사적공원 내에는 봄, 가을 우암 선생의 제향 봉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조선 후기 이 땅에 유교사상을 꽃피운 우암 송시열 선생의 뜻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우암사적공원. 대학자 우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세정보

  • 문의 및 안내042-673-9286
  • 홈페이지http://tour.donggu.go.kr
  • 주소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
  • 이용시간하절기(3~10월) 05:00~21:00
    동절기(11~2월) 06:00~20:00
  • 휴일연중무휴
  • 주차있음
  • 입 장 료무료

둔산선사유적지

국내관광지

* 구석기와 신석기 유적이 한 곳에, 둔산선사유적지 *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8호인 둔산선사유적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한 곳에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시대의 유적이 발굴된 곳이다. 이곳은 둔산지구 개발 사업으로 인하여 1991년에 발견된 유적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집 자리 3기와 신석기시대의 움집자리, 용도를 알 수 없는 구덩이와 빗살무늬토기조각 등의 유물이 발견되었고 구석기시대의 석기 50여 점도 발견되었다. 대전지역에서 마을이 이루어지는 단서를 제공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이 유적은 이전복원 후에 선사유적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구석기시대의 유적은 약 2백평 정도의 면적에서 몸돌, 망치돌 등 50여 점의 석기와 석기를 만들 때 떨어져 나온 작은 부스러기들이 나왔다. 이들 유물 가운데 쌍날 찍개, 긁개, 밀개 등은 유물의 형태와 떼어낸 수법으로 보아 후기구석기의 이른 시기이거나 중기구석기의 늦은 시기 유물로 보인다. 신석기시대의 유적은 지름 2∼3m 내외, 깊이 0.8∼1.3m 정도의 작은 집터 유적 13기가 조사되었으며, 빗살무늬토기 조각·보습·갈돌·어망추 등이 나왔다. 이곳의 신석기시대 유적은 신석기시대 후기에 속하며 문화 계통으로는 서해안의 빗살무늬 토기 문화 전통이 강하고 함경도 해안지역의 문화요소도 일부 보인다. 청동기시대의 유적에서는 3기의 집자리 유적이 조사되었으며 팽이형 민무늬 토기 조각, 방추차, 돌도끼, 돌화살촉, 돌칼, 숫돌 등이 나왔다. 둔산지역의 선사유적은 이 지역에서 갑천 주변의 얕은 구릉에 넓은 농토와 풍부한 물을 배경으로 많은 주민이 살았던 사실을 알려주며, 대전의 선사문화 갈래와 계통을 확인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 둔산선사유적지의 의의 *

둔산선사유적지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한곳에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시대의 유물이 한꺼번에 발견되었다는 역사적 의의를 지니며, 이곳 갑천(甲川) 유역이 얕은 구릉과 넓은 농토, 풍부한 물을 배경으로 선사시대부터 많은 인류가 생활했던 곳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부근의 괴정동 청동기유적,석장리 구석기유적 등과 함께 이 지방의 선사문화의 갈래와 계통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상세정보

  • 문의 및 안내042-288-2716
  • 홈페이지http://www.seogu.go.kr
    http://www.cha.go.kr
  • 주소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317번길
  • 주차있음
  • 지정현황[둔산선사유적지]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8호(1992.10.28 지정)